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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 확진…소아암·혈액암 병동 코호트 격리
  글쓴이 : 김민호     날짜 : 20-11-23 17:54     조회 : 2    
광주광역시 소재 전남대병원 본원에 이어 화순전남대병원에서도 의료진이 코로나19(COVID-19)에 감염돼 일부 병동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됐다.

18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소아암 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28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병원 측은 혈액암과 소아암 환자가 있는 7층 병동 일부와 앞서 확진자가 나온 6층 병동 일부의 입원 환자 및 의료진 100여명을 동일집단 격리했다.

앞서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지난 14일 신경외과 간호사인 광주 54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지난 16일부터 의료진과 환자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전남 285번의 감염 사실이 확인됐으나, 그는 광주 549번 확진자와 다른 병동에서 근무했으며 검사 전까지 무증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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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08/000450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