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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서울 간신히 K리그 1부 잔류는 확정했지만…
  글쓴이 : 이민정     날짜 : 20-10-25 05:42     조회 : 1    
자존심 흠집 난 프로축구 명가들
우승 아닌 강등 고민하는 신세로
성적 부진·감독 교체 악순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