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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도내 최초 양산형 긴급 재난지원금 23일부터 지급
  글쓴이 : 김민호     날짜 : 20-10-21 08:47     조회 : 2    
-1인당 5만 원, 시민 전체 대상 지급
-추석전에는 온누리 상품권과 양산사랑카드 추가 포인트만 사용 가능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 2020.09.13 13:58
경남 양산시가 도내 시군 중 최초로 양산형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추석전 이 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13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거점 지역창구를 통해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9월 4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양산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이 지급대상이다. 1인 당 5만 원씩 가구단위로 지급되는데, 35만1000여 명이 지급받게 된다. 소요예산은 183억 원으로 추산된다. 재난지원금은 온누리 상품권과 선불카드, 양산사랑카드 긴급재난지원금 포인트 추가 방식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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